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구 도심에서 정부를 비난하는 소형 전단지 2만여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정부 비난 소형 전단지
대구경찰청 제공
또 중구, 서구 등에 있는 주택가 등 11곳에서도 같은 내용이 담긴 전단지 1만 8000여장이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 탐문 등으로 유포자를 찾고 있다”며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수사에 나설 방침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