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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경찰차를 세우고 핫도그를 사는 경찰관 사진을 찍어 민원을 제기한 네티즌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핫도그 먹는 여경 신고한 네티즌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생활불편 민원 인증한 네티즌 논란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핫도그를 산 건지 순찰하러 들어간 건지도 알 수 없고, 경찰이 관내에서 핫도그 사먹는 것도 순찰이다. 경찰도 사람인데 핫도그 하나 잠깐 사 먹는 것도 용납이 안 되냐”, “간식 먹는 것도 간식 먹는 건데 도로 위에 불법 주정차를 한 것이 문제다” 등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대한 논쟁이 커지자 A씨는 게시물을 삭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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