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 올해 첫눈…작년보다 1주일 일러

지리산에 올해 첫눈…작년보다 1주일 일러

강경민 기자
입력 2017-11-23 15:40
수정 2017-11-23 15: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3일 오전 지리산 정상 천왕봉과 능선에 있는 장터목대피소 일원에 올겨울 첫눈이 내렸다.

작년보다 1주일 정도 이른 것이다.

이날 장터목대피소의 최저기온은 영하 7.8도를 기록했다.

북서쪽에서 매서운 찬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5도 정도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설정욱 행정과장은 “탐방객은 산행 전에 반드시 기상정보를 확인해 폭설, 한파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