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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 김경자 인천시 여성운전자회장
“여자라고 집에만 있으란 법은 없죠. 운전도 사회봉사도 모두 열심히 합니다.”
김경자 인천시 여성운전자회장
김 회장은 “힘이 닿는 데까지 운전과 봉사활동을 하며 살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는 여성운전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11-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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