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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준(61) 전 이탈리아 대사가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최상급 훈장과 기사 작위를 받는다.
이용준 전 이탈리아 대사
이 전 대사는 30여년간 외교관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난 9월부터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2017-11-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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