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포천발전소 감전사고
A씨는 이날 2만V 용량의 발전기를 수리하다 감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작업 중 전류가 흐르는 전선을 건드려 감전된 것으로 보인다며 목격자와 현장 책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