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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아트센터나비에서 열린 ’네오토피아:데이터와 휴머니티’ 대담 행사가 시작하자 노소영 관장이 무대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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