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인식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사장이 21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김인식 부사장
[KAI 제공=연합뉴스]
경찰은 김 부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