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술에 취해 지구대 찾아가 20분간 소란

공무원이 술에 취해 지구대 찾아가 20분간 소란

입력 2017-08-22 14:42
수정 2017-08-22 14: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구 수성경찰서는 22일 술에 취해 지구대에 찾아가 소란을 피운 혐의(경범죄처벌법상 관공서 주취 소란)로 모 구청 6급 공무원 A(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수성구 지산지구대에 들어가 당직 근무하던 경찰관 2명에게 20여분간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웠다.

경찰은 일단 A씨를 집으로 보냈으나 조만간 다시 불러 정확한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