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산사태 긴급 복구 작업…토사 1000t 쏟아져

홍천 산사태 긴급 복구 작업…토사 1000t 쏟아져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7-08-20 15:20
수정 2017-08-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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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 동안 100㎜가 넘는 비가 내린 강원 홍천에서 20일 산사태가 나 홍천군이 긴급 복구작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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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산사태 토사 1000t
홍천 산사태 토사 1000t
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 화촌면 야시대리 군도 10호선에서 낙석과 토사 1000t가량이 도로로 쏟아졌다.

산사태 당시 도로를 지나는 차량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군은 진입차량을 우회하도록 하고 굴삭기, 덤프트럭 등 복구장비를 투입해 현장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홍천 지역에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6.5㎜의 비가 내렸으며 지난 14일부터 누적강수량은 114㎜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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