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지역 법원의 한 판사가 여검사를 회식 자리에서 성추행한 의혹이 불거졌다.
사진=연합뉴스
여검사는 다음 날 소속 검찰청에 피해 사실을 알렸고, 검찰은 판사가 속한 법원에 이 사실을 통보했다.
문제가 불거지자 해당 판사는 여검사에게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법원은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실을 통해 사실을 확인하는 대로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