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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연합뉴스
카메라를 든 취재진이 세월호 3층 선미부 객실을 촬영하는 모습으로 이곳에서 일반인 미수습자 이영숙씨의 유해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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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뒤엉켜 처참한 모습을 보이는 좌현부 화물칸 출입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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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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