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벽 0시 5분께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마동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시와 국유림관리소는 1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6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불이 산 정상 부근에서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오전 4시께 큰불은 잡았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6시께 날이 밝은 뒤에는 산림청 헬기 3대도 동원돼 불을 끄고 있다.
시는 방화선을 갖추고 남은 불을 끈 뒤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시와 국유림관리소는 1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6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불이 산 정상 부근에서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오전 4시께 큰불은 잡았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6시께 날이 밝은 뒤에는 산림청 헬기 3대도 동원돼 불을 끄고 있다.
시는 방화선을 갖추고 남은 불을 끈 뒤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