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4시 40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의 한 공사현장에서 18톤 규모의 타워크레인이 쓰러졌다.
이 사고로 크레인 위에서 작업하던 1명이 추락했고 아래서 작업하던 4명이 크레인 잔해에 깔려 총 2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크레인 위에서 작업하던 1명이 추락했고 아래서 작업하던 4명이 크레인 잔해에 깔려 총 2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