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7시 14분께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한 아파트서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연인 관계로 추정되는 두 사람은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숨진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인 관계로 추정되는 두 사람은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숨진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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