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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재물손괴 및 폭행 혐의로 A(4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연합뉴스
인천공항서 행패
5월초 황금연휴를 앞두고 27일 오전 인천공항 출국장이 출국인파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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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일 혼자 태국으로 여행을 가려고 인천공항을 찾았다가 행패를 부린 것으로 조사됐다. 정신질환을 앓은 A씨는 과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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