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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16기)들이 30일 오후 서울시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4월 28일~ 5월 7일)을 맞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거리에서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을 상대로 통역과 길 안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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