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불 나면 이렇게 해야 해요”
서울 서초구 우암초등학교 학생들이 27일 몸을 낮춘 채 코를 막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아이들은 서초구와 어린이 안전재단이 마련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 체험 교실’에서 화재 대피 교육을 받았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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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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