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7시 47분께 전남 화순군 화순읍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이삿짐용 사다리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엔진과 차체 앞부분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운전자 등은 시동을 켜놓은 채 이사 준비를 하러 밖에 나가 있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출근시간대 아파트 주차장이 연기에 휩싸이면서 놀란 주민들이 대피 등을 문의하는 등 소동이 일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은 차량 엔진과 차체 앞부분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운전자 등은 시동을 켜놓은 채 이사 준비를 하러 밖에 나가 있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출근시간대 아파트 주차장이 연기에 휩싸이면서 놀란 주민들이 대피 등을 문의하는 등 소동이 일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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