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경찰서 제공
동대문경찰서 ‘외국인 사랑방’ 현판식
12일 서울 동대문경찰서가 회기동 베네키아 호텔 1층에서 ‘112 외국인 사랑방’ 현판식을 열고 경찰과 외국인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이날 정훈도(오른쪽 첫 번째) 동대문경찰서장, 문영호(세 번째) 휘경파출소장도 행사에 참석했다. 외국인 사랑방은 외국인 밀집지역의 업소에 마련한 순찰거점이다.
동대문경찰서 제공
동대문경찰서 제공
동대문경찰서 제공
2017-01-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상) “늑구, 늑구다! 저기 있다!” 열화상 드론 잡혔는데…신출귀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5/SSC_2026041500544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