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진 대표·사단법인 평화3000 ‘민족화해상’

인명진 대표·사단법인 평화3000 ‘민족화해상’

최해국 기자
최해국 기자
입력 2016-12-20 21:18
수정 2016-12-2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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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 대표·사단법인 평화3000 ‘민족화해상’
인명진 대표·사단법인 평화3000 ‘민족화해상’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14회 민족화해상 시상식에서 인명진(통일준비 부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와 사단법인 평화3000(민간교류 부문)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이동현 경향신문사 사장, 인 공동대표, 곽동철 사단법인 평화3000 상임대표, 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이윤배(흥사단 이사장) 민족화해상 심사위원장, 정의화 전 국회의장.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14회 민족화해상 시상식에서 인명진(통일준비 부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와 사단법인 평화3000(민간교류 부문)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이동현 경향신문사 사장, 인 공동대표, 곽동철 사단법인 평화3000 상임대표, 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이윤배(흥사단 이사장) 민족화해상 심사위원장, 정의화 전 국회의장.

김용일 서울시의원, 이커머스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비더비 여성 기업 및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열린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급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 상황에 맞춰, 서울시 뷰티·패션 산업의 핵심 거점인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들과 여성 인력 양성 기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새날 위원장, 김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다름인터내셔널, 파고라, 바이옵트, 라라레서피, 와이제이에스 등 비더비 입점 패션·뷰티 분야 여성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한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장,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저출생대응사업실장, 여성능력개발원 원장, 중부여성발전센터 등 교육기관 관계자와 서울시 경제실·여성가족실 공무원 등 20여 명이 머리를 맞댔다. 간담회에서는 여성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마케팅 및 판로 개척의 어려움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김 의원은 여성 경제인의 역할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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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6-12-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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