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 한 닭 사육농가에서도 25일 오후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경기도 방역 당국은 “오늘 오후 3시30분께 안성 토종닭 사육농가에서 AI 의심 신고가 들어와 현재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농가에서는 2만7천여마리의 토종닭을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경기도 방역 당국은 “오늘 오후 3시30분께 안성 토종닭 사육농가에서 AI 의심 신고가 들어와 현재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농가에서는 2만7천여마리의 토종닭을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