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훈민정음학회 제공
찌아찌아족이 보낸 한글날 축하 메시지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8일 오후(현지시간) 교실에서 570돌을 맞은 한글날을 축하하는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기 말을 받아 적을 문자가 없었던 찌아찌아족은 2009년 언어 표기 수단으로 한글을 받아들인 뒤 현재까지 한글 교육을 받고 있다. 훈민정음학회는 찌아찌아어를 한글로 입력하는 자판 개발을 완료했고, 찌아찌아어를 한글로 바꾼 사전 편찬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훈민정음학회 제공
훈민정음학회 제공
훈민정음학회 제공
2016-10-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