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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위안부 문제, 진심으로 사과하세요
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5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든 채 일본 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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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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