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모집 6장 카드 어떻게 쓸까? 교통방송, 26일 2017학년도 수시 입시설명회

수시모집 6장 카드 어떻게 쓸까? 교통방송, 26일 2017학년도 수시 입시설명회

김기중 기자
김기중 기자
입력 2016-08-19 18:37
수정 2016-08-19 18: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tbs(교통방송)가 서대문구와 함께 26일 오후 6시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무료 입시설명회를 연다.

현직교사로 구성된 서울시교육청 진학지도지원단 강사진이 진행하는 ‘tbs 2017학년도 대학입시정보 설명회’에는 2017학년도 수시지원 전략과 학생부종합 및 논술전형 합격전략을 핵심만 모아 전달한다. 1부에서 채용석 배명고 교사가 ‘2017학년도 대입수시지원전략’을 주제로 강의하고, 2부에서는 윤상형 영동고 진학담당교사가 ‘학생부종합, 논술전형 합격전략’을 짚어줄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학부모나 학생은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02-330-8713)로 연락하면 된다. 이외 자세한 사항은 교통방송 홈페이지(www.tbs.seoul.kr)에도 나와 있다. 참석자들에게는 자료집을 무료로 배포한다.

 tbs는 지난 2011년부터 무료 입시설명회와 찾아가는 진학설명회 등을 열고 있다. 특히 공·사교육의 입시전문가들이 출연하는 국내 유일의 입시상담 프로그램 ‘기적의 TV 상담받고 대학가자’도 방송한다. tbs 측은 19일 “기적의 TV 상담받고 대학가자는 현재 고3 신청이 마감돼 고1~2학년 학생만 가능하지만, 고3 학생들이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를 찾아보고 활용하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일대일 상담신청은 전화 (02-311-5441~2) 또는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