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더위야 물렀거라
삼복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初伏)인 17일 시민과 관광객들이 삼계탕을 먹기 위해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 앞에 줄지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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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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