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멍때리기 대회 크러쉬인 줄 몰랐다…우승 축하”

서울시 “멍때리기 대회 크러쉬인 줄 몰랐다…우승 축하”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6-05-23 16:49
수정 2016-05-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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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기 대회 우승 크러쉬
멍때리기 대회 우승 크러쉬
‘멍때리기 대회’를 주최한 서울시가 가수 크러쉬의 우승을 축하했다.

서울시는 23일 공식 페이스북에 크러쉬의 ‘멍때리기 대회’ 참가 사진과 함께 “코앞에서 찍으면서도 몰라뵙다니ㅜㅜ. 우승 축하드려요 크러쉬”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크러쉬(신효섭)는 가장 안정적인 심박수 그래프 곡선을 그려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 이촌한강공원 청보리밭 일대에서 현대인의 뇌를 쉬게 하자는 취지로 열린 이번 대회는 기자, 래퍼, 회사원, 학생, 주부, 어린이 등 각계 각층에서 참여해 그 열기를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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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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