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22일 전남 여수 무궁화호 열차 탈선사고와 관련해 밤샘 복구작업을 해 23일 첫 열차부터 정상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는 “오늘 오후 10시까지 긴급 복구를 마치고 열차를 단선으로 운행할 예정”이라며 “밤샘 복구작업을 거쳐 내일 여수엑스포 역에서 오전 5시에 출발하는 첫 열차인 KTX 702 열차부터는 정상운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레일은 김영래 사장 직무대행 현장지휘 아래 복구인력 200여명과 기중기 3대, 굴착기 1대 등 중장비를 투입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합뉴스
코레일 관계자는 “오늘 오후 10시까지 긴급 복구를 마치고 열차를 단선으로 운행할 예정”이라며 “밤샘 복구작업을 거쳐 내일 여수엑스포 역에서 오전 5시에 출발하는 첫 열차인 KTX 702 열차부터는 정상운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레일은 김영래 사장 직무대행 현장지휘 아래 복구인력 200여명과 기중기 3대, 굴착기 1대 등 중장비를 투입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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