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서 무궁화호 탈선. sbs 방송화면 캡처
열차가 월산교차로 부근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에 부딪혀 기관실을 포함한 3량이 탈선했다.
이 사고로 기관사 1명이 숨지고 승객 8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가 난 열차는 21일 오후 10시45분쯤 용산역을 출발, 여수엑스포역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사고 당시 승객 25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부상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조활동을 벌이면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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