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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전시 공간인 대통령기록전시관을 16일부터 일반에 전면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역대 대통령 존영(초상), 대통령기록물 관리 절차, 대통령이 받은 선물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영빈관·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는 대통령의 역할을 체험할 수 있다.
연합뉴스
16일 개방되는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오는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되는 세종시 호수공원 인근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역대 대통령 존영(초상), 대통령기록물 관리 절차, 대통령이 받은 선물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영빈관·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는 대통령의 역할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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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존영(초상), 대통령기록물 관리 절차, 대통령이 받은 선물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영빈관·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는 대통령의 역할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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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존영(초상), 대통령기록물 관리 절차, 대통령이 받은 선물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영빈관·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는 대통령의 역할을 체험할 수 있다.
대통령기록물을 검색하는 공간도 마련됐다.
관람시간은 주중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5∼10월에는 오후 6시)까지다. 어린이날을 제외한 공휴일에는 문을 닫는다.
전시 해설을 들으려면 대통령기록관 누리집(http://www.pa.go.kr/)에서 예약하면 된다.
관람료는 무료다.
대통령기록관은 앞으로 초중고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문화기관 연계프로그램, 사회 소수자 초청행사 등 다양한 체험·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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