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두꺼운 옷차림으로 무장한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를 지나면서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6-01-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