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숙 경기도의원 더민주당 탈당…안철수 신당 참여

윤은숙 경기도의원 더민주당 탈당…안철수 신당 참여

입력 2016-01-06 13:58
수정 2016-01-0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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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은숙(성남4) 의원이 6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안철수 신당 참여를 선언했다.

윤 의원은 “지역 패권주의와 기득권에 연연해 야당 분열의 단초를 제공한 정당으로는 정권 교체는 물론 총선 승리조차 이룰 수 없다”며 “저의 작은 선택이 바른 정치와 국민의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자 고민하는 다른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조만간 도의원직을 사퇴, 4·13 총선에서 성남중원 지역구에 출마할 예정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이커머스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비더비 여성 기업 및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열린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급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 상황에 맞춰, 서울시 뷰티·패션 산업의 핵심 거점인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들과 여성 인력 양성 기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새날 위원장, 김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다름인터내셔널, 파고라, 바이옵트, 라라레서피, 와이제이에스 등 비더비 입점 패션·뷰티 분야 여성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한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장,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저출생대응사업실장, 여성능력개발원 원장, 중부여성발전센터 등 교육기관 관계자와 서울시 경제실·여성가족실 공무원 등 20여 명이 머리를 맞댔다. 간담회에서는 여성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마케팅 및 판로 개척의 어려움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김 의원은 여성 경제인의 역할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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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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