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책전문가 영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문재인 “정책전문가 영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입력 2016-01-05 22:59
수정 2016-01-0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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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문재인 대표는 5일 “(당에) 정책전문가를 영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 모친의 빈소가 마련된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문 대표는 조문 온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과 얘기를 나누던 중 향후 당에 영입할 인재상을 이같이 전했다.

문 대표를 맞은 김 전 부총리는 “청년 구인난이 심각한 지금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수단은 창업밖에 없다.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세상에 없는 것에 투자해야 일자리가 살아난다”면서 “창업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을 모아 영입하라”고 말했다.

한편, 문 대표는 경기도의회발 준예산 사태로 중단 위기를 맞은 누리과정(만3세∼5세 무상보육) 지원금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공약만 지키면 다 해결될거라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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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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