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책전문가 영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문재인 “정책전문가 영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입력 2016-01-05 22:59
수정 2016-01-05 22:5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문재인 대표는 5일 “(당에) 정책전문가를 영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 모친의 빈소가 마련된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문 대표는 조문 온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과 얘기를 나누던 중 향후 당에 영입할 인재상을 이같이 전했다.

문 대표를 맞은 김 전 부총리는 “청년 구인난이 심각한 지금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수단은 창업밖에 없다.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세상에 없는 것에 투자해야 일자리가 살아난다”면서 “창업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을 모아 영입하라”고 말했다.

한편, 문 대표는 경기도의회발 준예산 사태로 중단 위기를 맞은 누리과정(만3세∼5세 무상보육) 지원금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공약만 지키면 다 해결될거라 본다”고 전했다.

최기찬 서울시의원(금천구청장 예비후보), 금천구 특교금 총 40억 4300만원 서울시로부터 확보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구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이 금천구에 총 40억 4300만원을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안전·교육·환경 분야 핵심 사업에 집중 투입되며, 금천구 전반의 정주 여건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양천 시민친화형 친수공간 조성사업(낙하분수) 14억원 ▲시흥동 노인여가복합시설 건립 10억 5600만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안양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도심 속 대표 여가 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이며, 노인여가복합시설은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를 동시에 충족하는 거점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육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반영됐다. ▲금천국제외국어센터 조성사업에 10억원이 투입되어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금천구 교육환경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 안전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사업도 다수 포함됐다. ▲호암로 진입로 옹벽 환경개선 사업 2억원 ▲탑골로 도로 안전 강화 대책 1억 20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금천구청장 예비후보), 금천구 특교금 총 40억 4300만원 서울시로부터 확보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