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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병신년(丙申年)의 희망찬 출발을 알린 ‘서울신문 해피 뉴런(Happy New Run)’ 대회가 지난 1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 본사 앞 광장과 종로구 청계천로에서 201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글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사진 김명국 기자 daunso@seoul.co.kr
2016-01-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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