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정부, 피해자 생각은 없어”

[속보]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정부, 피해자 생각은 없어”

박성국 기자
박성국 기자
입력 2015-12-28 16:01
수정 2015-12-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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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87) 할머니는 28일 한국과 일본 정부가 발표한 군 위안부 문제 협상 타결 내용에 대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생각하는 것이 없는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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