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기찻길에 누운 10대 장애인을 구하려다가 순직한 이기태(57) 경감 영결식이 23일 경북 경주경찰서 마당에서 경주경찰서장으로 치러졌다. 영결식에는 이 경감 유가족을 비롯해 오병국 경주경찰서장과 동료 경찰관 등 300명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경찰은 순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대전 국립현충원에 유해를 안치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 경위에게 1계급 특진을 추서했다.
경주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5-10-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