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앙의료원장에 박상근 교수 연임

백중앙의료원장에 박상근 교수 연임

입력 2015-08-25 15:42
수정 2015-08-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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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혁상)은 인제대 백중앙의료원장에 상계백병원 신경외과 박상근(사진) 교수를 연임 발령했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1년.

 
박상근 의료원장은 상계백병원 초대 신경외과 과장과 부원장, 원장을 역임한 뒤 2010년부터 백중앙의료원장을 맡아 왔다. 또 대한뇌종양학회 회장, 신경외과학회 회장, 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 신경중환자학회 회장과 서울시병원협회회장, 상급종합병원협의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37대 대한병원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국민훈장 석류장, 홍조근정훈장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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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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