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경찰서는 22일 길을 지나던 20대 여성의 신체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현직 공무원 A(47)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15분께 술을 마신 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주점 인근 도로에서 길을 가던 20대 여성의 다리 등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몸이 잘못해서 스친 것일 뿐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15분께 술을 마신 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주점 인근 도로에서 길을 가던 20대 여성의 다리 등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몸이 잘못해서 스친 것일 뿐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