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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군단 방공대대에서 근무하는 이동건(24) 하사가 최근 영화관에서 쓰러진 50대 남자의 목숨을 심폐소생술로 구했다고 육군이 19일 밝혔다.
연합뉴스
이동건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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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5-07-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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