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시공사 선정 관련 “돈봉투 나돈다” 진정서…경찰 수사

재건축 시공사 선정 관련 “돈봉투 나돈다” 진정서…경찰 수사

입력 2015-07-14 09:33
수정 2015-07-14 09:3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광주의 모 지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과정에서 돈 봉투가 나돈다는 진정이 경찰에 접수됐다.

14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광주의 모 지역 재건축 사업 조합원으로 추정되는 진정인이 입찰에 참여한 한 건설사 측으로부터 돈 봉투를 받았다는 진정을 냈다.

해당 진정인은 100만원이 들어 있는 돈 봉투를 입찰참여 건설사 측으로부터 받았다고 주장하며 경찰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진정 내용에 대한 사실 여부 확인에 나섰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