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에서 딸과 함께 제트스키를 타다 실종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남 김해소방서 119구조대는 24일 오전 7시 28분께 밀양시 삼랑진읍 낙동대교 아래 400여m 지점에서 숨진 채 떠오른 김모(38)씨를 인양했다.
김 씨는 지난 21일 오후 김해시 생림면 옛 낙동대교 근처에서 딸(11)과 함께 제트스키를 타다가 제트스키가 뒤집어지면서 실종됐다.
딸은 사고 당일 제트스키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뉴스
경남 김해소방서 119구조대는 24일 오전 7시 28분께 밀양시 삼랑진읍 낙동대교 아래 400여m 지점에서 숨진 채 떠오른 김모(38)씨를 인양했다.
김 씨는 지난 21일 오후 김해시 생림면 옛 낙동대교 근처에서 딸(11)과 함께 제트스키를 타다가 제트스키가 뒤집어지면서 실종됐다.
딸은 사고 당일 제트스키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