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수지와 떨어져 있어 헬기 진화에 어려움…추가 투입 중”
10일 오후 3시 3분께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백담사 인근 뒷산 8부 능선 설악산 국립공원 내에서 불이 났다.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등 진화 헬기 2대와 1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곳은 설악산 국립공원 구역으로 백담사와는 2∼3㎞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현재 8부 능선에서 시작된 불은 많은 연기와 함께 산 정상으로 번지고 있다.
산림 당국의 한 관계자는 “진화에 필요한 물을 담는 곳이 5㎞가량 떨어져 있어서 헬기 진화가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진화 헬기의 추가 투입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년 열애 끝 결혼”…깜짝 발표 [스타★Pick]](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557_N2.jpg.webp)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