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오늘 현충일… 잊지 못할 호국영령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지팡이를 짚은 노인이 한 손에 꽃다발을 든 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에서 지인의 묘비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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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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