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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낭만?’ ‘생존권 박탈?’…서울역 고가도로 공원화에 대한 대조적인 풍경 눈길
남대문시장 상인들은 “서울역 고가도로는 상인들의 생존권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출입구인데 이를 막는 것은 지역상권을 죽이는 일”이라고 서울시를 비판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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