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백화점 에스컬레이터서 연기
13일 오후 광주 서구 신세계백화점 6층 에스컬레이터에서 연기가 발생, 백화점 측이 손님들을 대피조치하고 에스컬레이터를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백화점 측은 고객들을 대피시킨 뒤 에스컬레이터 운행을 중단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 접근을 차단하고 에스컬레이터를 분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