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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귀성길을 함께 하고 싶은 유명인에 방송인 유재석이 꼽혔다.
연합뉴스
유재석(왼쪽)-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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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오는 18일부터 방송되는 KBS쿨FM 설특집 ‘5일간의 특별한 음악여행’을 앞두고 KBS방송문화연구소가 지난달 23일부터 이틀간 인터넷에서 실시했다. 남녀 합해 2102명이 참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14%포인트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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