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석학, ‘베세토 협의체’ 구성 논의한다

한중일 석학, ‘베세토 협의체’ 구성 논의한다

입력 2014-12-21 11:21
수정 2014-12-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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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2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베세토(BeSeTo, 베이징·서울·도쿄) 협의체’ 구성 방안을 논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한중일 지성클럽 좌담회’는 서울시와 중국전문연구기관인 성균중국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주제는 ‘서울·베이징·도쿄의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 구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개회식에 참석해 베세토 협의체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제1세션에선 최상용 전 주일대사의 사회로 3국 전문가들이 ‘베세토 간 민간협력과 도시교류’에 대해 논의한다. 제2세션에선 ‘한중일 관계와 베세토 거버넌스’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이커머스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비더비 여성 기업 및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열린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급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 상황에 맞춰, 서울시 뷰티·패션 산업의 핵심 거점인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들과 여성 인력 양성 기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새날 위원장, 김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다름인터내셔널, 파고라, 바이옵트, 라라레서피, 와이제이에스 등 비더비 입점 패션·뷰티 분야 여성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한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장,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저출생대응사업실장, 여성능력개발원 원장, 중부여성발전센터 등 교육기관 관계자와 서울시 경제실·여성가족실 공무원 등 20여 명이 머리를 맞댔다. 간담회에서는 여성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마케팅 및 판로 개척의 어려움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김 의원은 여성 경제인의 역할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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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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