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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연하장이‘양’~
3일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 중앙우체국에서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내년 ‘을미년’ 양의 해를 맞아 출시된 다양한 모양의 연하장을 들어 보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11-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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