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방범용 CCTV ‘눈’ 고화질 업그레이드

용인시, 방범용 CCTV ‘눈’ 고화질 업그레이드

입력 2014-10-23 00:00
수정 2014-10-2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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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방범용 CCTV 고화질로 교체
용인시, 방범용 CCTV 고화질로 교체 용인시는 기능저하, 장애발생 등으로 제구실 못하는 방범용 CCTV를 11월 말까지 고화질로 교체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용인시는 기능저하, 장애발생 등으로 제구실 못하는 방범용 CCTV를 11월 말까지 고화질로 교체하기로 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시내 922곳에 방범용 CCTV를 설치, 운영 중이나 지난 2006∼2008년 사이 설치된 카메라는 기능이 떨어지고 잦은 장애발생으로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다음달 말까지 신갈초등학교 주변 공원 등 30곳에 설치된 방범용 CCTV를 41만 화소에서 200만 화소급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새로 설치될 CCTV는 야간 적외선 카메라 기능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고화질의 영상을 저장·분석해 추적·알람·제어 등 다양한 지능형 서비스 기능으로 각종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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