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 42분께 대전시 대덕구 회덕역과 신탄진역 사이에서 부산항을 출발해 경기도 의왕시 오봉역으로 가던 화물열차가 갑자기 멈췄다가 50분 만에 운행이 재개됐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무궁화호 열차의 운행이 15분가량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의 한 관계자는 “화차와 화차 사이에 공기를 주입해 주는 호스가 끊어지면서 정차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뒤따르던 무궁화호 열차의 운행이 15분가량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의 한 관계자는 “화차와 화차 사이에 공기를 주입해 주는 호스가 끊어지면서 정차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